https://youtu.be/uEF1Qr_cx7U 신천지 교주 이만희. 이단 신천지의 정교유착 비리 의혹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신천지는 최근 창립 42주년 행사를 치렀습니다.
대규모 행사를 진행하던 예년과 달리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를 치렀는데, 내부 동요를 막기 위한 노력이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지난 2024년 3월 신천지 창립 40주년 행사가 열린 경기도 가평군 신천지 연수원 일대.
이만희 교주가 창립행사에 참석하지 않는 신도들은 이유를 불문하고 신천지 탈퇴자로 규정한다고 경고하는 등 총동원령을 내렸기때문에 많은 신도들이 집결했습니다. [인터뷰] 버스기사 (2024년 3월 14일 리포트) "(이렇게 많은 버스 처음 보네요) 1,500대 랍니다.
신천지 행사합니다" 그런데 이번 42주년 창립 행사는 2년 전과 비교해 대폭 축소돼 치러졌습니다. 신천지 유관기관 천지일보에 따르면 신천지 창립 42주년 행사는 충북 청주 신천지교회에서 국내외 신도 2천 2백여 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