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수 제자리 ‘예상’ … 오픈 포교 속 모략 포교 이어가 도마지파 익산교회, 용도변경 없이 사용 ‘의혹’ 상생 외치지만 포교활동일 뿐, 진짜 상생은 없어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신천지 도마지파는 전라북도에서 포교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천지 홈페이지에는 ‘사회와 종교의 상생을 위해 수많은 봉사와 각종 행사를 진행하며 빛과 소금의 역할로 지역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신천지 도마지파 전주교회 전경과 신도들(출처:「천지일보」) 도마지파 스펙 도마지파는 전주교회를 중심으로 익산교회, 군산교회, 정읍교회 등 네 개의 국내 지교회를 두고 있다. 이와 함께 샌프란시스코교회, 케냐교회, 우간다교회 등의 해외 지교회가 홈페이지에 공개되어 있다.
이밖에 『신천지 12지파 인맞음 확인 시험』에는 미국 SF온누리교회라는 이름도 보인다. 종말론사무소가 제공한 2020년 신천지 긴급 총회 자료를 살펴보면 도마지파는 국내 신도 1만 2313명, 해외신도 1354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