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카 대륙을 위협하는 한국발 이단<하> 예방과 연대가 답이다 미국LA·캐나다 밴쿠버 현지교회의 연합 “제가 신천지에 있을 때 우리의 최대 강점은 아무도 우리를 잘 모른다는 것이었습니다.”(미국인 신천지 탈퇴자 티모시(가명·30)) “교회와 목사님들이 성도들을 성경으로 잘 교육해줬으면 합니다.
올바른 성경공부와 성도 간 교제가 균형이 잡혀야 합니다.”(미국인 신천지 탈퇴자 존스(가명·40)) 몰라서 당하는 이단 피해자들 국민일보가 미주 지역에서 만난 이단 종교 피해자들은 정체를 숨기고 접근하는 이단 단체에 대한 정보가 빈약해 이단 교리에 쉽게 세뇌됐다고 고백했다.
빠져나오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다고도 했다. 이단 피해자들을 위한 교회 지원을 요청하는 제안도 있었다.
한인교회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예방교육과 공동대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의미다. 한국의 바이블백신센터(원장 양형주 목사)가 이 같은 요청에 응답해 미국 캘리포니아와 캐나다 밴쿠버에 각각 미주바이블백신센터와 밴쿠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