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이만희 총회장)에서 국내 첫 번째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2020년 2월경, 언론들은 신천지의 문제점을 비롯해 역학조사 방해, 교주 이만희 횡령 등에 관한 보도를 쏟아 냈다. 한동안 신천지를 향한 사회적 비판이 거세게 일었고, 신천지는 대내외 활동을 축소했다.

당시 <뉴스앤조이>는 그간 교계 언론들을 통해 신천지가 반사회적 집단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도 신천지 광고를 받아 온 언론들의 행태를 보도한 바 있다. 한동안 잠잠하던 언론들이 또다시 신천지 광고를 받아 주기 시작했다.

<조선일보>는 2021년 10월 12일, 11월 23일 신천지 행사 홍보 광고를 실었다. 12월에는 <서울신문>이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