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동아일보」에 지난 10월 1일(금) “이제 온 천하는 잠잠하라”, “모든 여자들아, 교회에서 잠잠하라”는 제하의 전면광고가 게재되었다. 하단에 GR 은혜로교회, 성도티비, 홈페이지 주소를 통해 타작마당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은혜로교회(신옥주) 측의 광고임을 알 수 있다.

먼저 여자 목사를 인정하지 않는 교단이 잘못되었다며 비난했다. 고린도전서 14장 34~35절 중에 “여자는 교회에서 잠잠하라”, “여자가 교회에서 말하는 것은 부끄러운 것임이라”는 등의 구절에 대한 해석이 잘못되었다는 것이다.

성경에서 “여자”는 “교회와 목사 곧 성경을 가르치는 지도자”를 뜻한다고 반박했다. 광고에는 “성경을 각자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