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 등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에서, 지난 2월 징역 4년6개월 1심 선고를 받으며 법정 구속됐던 경기 파주 엘리야하우스(킹즈스쿨) 신정옥 씨가 2심 의정부지방법원에서 형량이 가중돼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징역 5년6개월에 처하고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 그리고 아동 청소년 관련 기관 등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10년 간 취업 제한이 선고됐다. 신정옥은 판결이 확정되면 성폭력 처벌법에 따라 신상 정보가 고지된다.

사위인 전도사 김엘에게도 1심에서 징역 1년6개월보다 형량이 가중돼, 징역 2년에 80시간의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아동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