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만 무성, 쓰레기 냄새까지... 이웃 주민들 불만 거세 사과, 옥수수밭 “풀만 무성”, 2년간 농사 안 지어!
‘전능신교’ 측 “굿랜드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가 있는 충북 보은군 백석리 소재, 사과 과수원과 옥수수 밭을 2년간 경작하지 않고 놀린 것으로 드러났다. 땅을 놀리는 것은 물론, 풀만 무성하게 주변 정리를 전혀 하지 않고 있다.
쓰레기 냄새, 큰 개들을 키우며 밤이고 낮이고 짖는 소리... 등.
‘전능신교’ 측 ‘굿랜드농업회사법인주식회사’ㅡ 팬스 치고, 철문 잠그고, 간판 없고 이웃 주민이 격앙된 목소리로 불만을 토로하였다. 농업법인이라 해놓고, 기계 수리?
마스크 미착용 신도, 발에 상처들이 많다. 치료도 받지 않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