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기를 소지한 채 합동결혼식을 실시해 논란이 되었던 문형진(생츄어리교회 담임) 통일교가 청년 여름 수련회 기간 중 총기 훈련을 실시해 다시 구설수에 올랐다. 문형진 통일교 한국지부는 지난 7월 30일에서 8월 1일 기간 동안 “2021 전국 성화 청년 여름 수련회”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지성전에서 실시했다.

수련회에는 총 27여 명이 참석했다. 주목할 부분은 수련회 기간 중 “총기 소유 권리”에 대한 특강과 “총기 훈련”을 실시한 점이다.

문형진 통일교 한국지부는 총기 교육을 위해 소속 신도를 강사로 섭외했다. 강사는 총기 소유의 필요성과 총기 안전교육 훈련을 반복 교육했다.

이 외에도 파이어 스틱을 이용해 불 피우기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