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주시 원동 옛 LH강원지역본부 사옥을 종교시설로 사용하고 있는 하나님의교회(총회장 김주철,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측에서 또 다시 신축 허가 신청을 하였다. 이에 반발한 주민들은 현재, ‘하나님의교회 신축반대 원동아파트입주자대표회의’ 명의로 반대 서명운동에 돌입했고, 아파트 단지 곳곳에 반대 현수막을 게시해 놓은 상태이다.

지난 2017년 11월 강원도행정심판위원회에서 하나님의교회 측 신축 신청 기각된 부지에 또 다시 신축 허가 신청을 한 것이다. 2016년과 2017년 당시, 원동 주공아파트 980세대 가운데 80% 가량이 반대서명을 했고, 세 차례나 원주시에 반대서명을 전달하였다. 뿐만 아니라 인근 원인동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