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장로가 설교하니 ‘직통계시’가 춤을 춘다. 문제의 ‘직통계시’ 설교에도 교회는 곡성 나눔영성원(원장 김헌식 장로), 파주 나눔교회, 전주 씨앗나눔교회 등 세 곳으로 확장되었다.
“부인이 김 장로의 (직통계시) 설교에 넘어가 가정이 파탄 지경에 있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어느 남편의 제보) 피해 제보자가 가서 직접 보기도 하고, 듣기도 했지만 아무래도 이상하다는 것이다. 지난 6월 23~28일 곡성 나눔영성원 부흥회가 있었다.
유튜브 채널이 있음에도 일부공개로 진행하였다. 교인들만 그 시간에 접속해 보고, 예배가 끝나면 없어지는 형식이었다.
삭제한 것이다. 김헌식 장로는 설교 한 편(1시간 30분) 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