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락교회 문제가 터진 후 물리적인 충돌, 김기동 재판 및 성적 문제, 시사고발프로그램의 보도 등 다양한 이슈가 있고 난 뒤 최근 잠잠한 모양새다. 성락교회의 최근 동향을 살펴보았다.

하나도 아니고 둘도 아닌 성락교회 물리적 충돌을 불사했던 성락교회는 현재 성락교회 건물을 나눠 사용하고 있다. 당시 성락교회개혁협의회교개협가 총회 및 투표를 진행하기로 예정된 장소를 김기동 측에서 두꺼운 철문으로 용접해 출입문을 봉쇄하고, 교개협 측은 유리창을 깨고 교회 내부에 진입하며 몸싸움을 하는 등 초기에 잦은 충돌이 있었다.

이제는 김기동 측과 교개협 측이 별다른 충돌 없이 둘로 나눠 예배를 드리고 있다. 신도림 세계센터는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