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대현동 이슬람 집단이 ‘세’ 과시하며, 토착 주민들을 ‘위협’하고 있다! 지난 5일, 다룰이만경북이슬라믹센터, 경북대학교민주화교수협의회, 대구참여연대,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대구지부, 이주노동자인권/노동권실현을위한대구경북연대회의, 대구경북차별금지법제정연대 등을 동원하여, 이슬람 사원 공사 중지 행정명령 철회를 위한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민변 측 변호사만도 20여 명이 동원됐다. 거기에다 이슬람을 동조하고 있는 단체들 중, 차별이니 혐오니 운운하며 ‘동성애지지 단체’도 있다.
지난해 12월 3일, 대구 경북대 서문 앞 ‘이슬람 사원’ 신축 공사가 착공됐지만, 주민들의 반발에 부딪쳐 북구청의 행정명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