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홍은 계시록 6장의 어린양께서 봉인된 두루마리의 인을 떼시는 환상을 어떻게 해석하는지 소개하고 비판한다.1) 1. 첫째 인의 심판 요한계시록 6장 1-2절의 흰 말은 에베소교회 시대(31-106년)인데, 흰 말은 순결과 믿음의 승리를 표상한다.

새 언약 즉 유월절을 충실하게 지켜 어린양의 피로 눈처럼 희게 씻음을 받는 때이다.2) 비판 안상홍은 요한계시록 2-3장의 7교회가 신약 시대의 7시기를 가리킨다고 해석한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7인의 개봉도 동일하게 해석한다.

신약에 폐지된 옛 언약의 유월절을 새 언약이라 부른다. 그리고 유월절을 지켜야 어린양의 피로 사죄의 은혜를 입는다고 주장하기에, 사죄를 위한 인간의 행위를 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