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허위증언 여신도 3명에게 각각 징역 6월 구형*집단 성관계 없었다... 허위증언女신도들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형이 확정된 만민중앙교회 이재록을 위해, 과거 형사 재판에서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女신도들에게 검찰이 실형을 구형했다.서울중앙지법 형사19단독(이원중 부장판사) 심리로 12일 열린, 만민중앙교회 여신도 A씨 등 3명 관련 공판에서 검찰은, “매우 악질적인 성 범죄자에 대한 유리한 재판을 위해 조직적인 위증을 했다”며 각각 징역 6월을 구형했다.A씨는 지난 2018년 9월, 이재록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피해자들이) 모두 슬립을 갈아 입고 술을 마셨냐”는 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