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지도 않는 격암유록을 예언서로 신흥종교와 이단 사이비들이 자기들 입맛에 맞게 해석해 사용하고 있어서 어떤 내용을 자신들과 관련있다고 주장하는지 살펴봅니다.고서(古書) 『격암유록』 위작이다!이단 사이비종교의 암(癌) 『격암유록』, 신앙촌에서 탄생!

사서(死書) 『격암유록』이 만든 모조된 신(神) 박태선 전도관!결론부터 얘기하면, 천부교 전도관 박태선을 자칭 하나님으로 만들기 위해 『격암유록』이 쓰여졌다. 450년 전 남사고 선생이 썼다고 주장하나, 거짓이다.

광복 이후 신앙촌 신도들에 의해 쓰여진 것이다. 그리고 1977년 재 필사되어 국립중앙도서관에 고서(古書)로 등재되어 있다.

자격 미달의 사서(死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