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대원들이 광화문에서 기념 촬영하고, 북한산에서 IS깃발 인증한 것이 대한민국의 현주소”<대구 대현동 주민들이 드리는 글 일부> 국내 이슬람 신도 수는 지난 1965년(당시 3700명), 한국이슬람교중앙연합회 설립 이래, 외국인 이주자, 불법체류자, 한국인 포함 30만명이다. 이슬람 사원도 전국에 200여 개가 된다.
반세기 만에 증가세가 확연하다.최근 대구 북구 대현동 주택가에 이슬람 사원이 건축된다 하여 주민들의 반발로 중단 조치된 바 있다. 근처에 경북대학교가 있고, 이슬람 사원을 지으려는 장소가 주택이 빽빽한 주거지역이다 보니 주민들이 거부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이다.
무슬림들은 매일 여러 차례 종교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