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2v0jkC9qE1o창문 닫은 '밀폐 공간'..좁은 강당서 '밀집 예배'어떻게 이렇게 많은 확진자가 나온 건지 조금 더 깊이 들어가 보겠습니다. 현장을 본 방역 당국 관계자는 건물이 환기가 제대로 안 되고 있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런데 선교회 대표의 지난해 설교를 보면 '"걸리려면 진작 걸렸어야 했는데 안 걸렸다'"고 말했습니다. 이런 안일한 생각이 확산을 키운 걸로 보입니다.아이들이 침대 위아래로 앉아있습니다.10여 명이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좁은 강당에 모여 예배도, 수업도 듣습니다.체조도 하며 뛰기도 합니다.IEM국제학교 홈페이지에 올라온 사진들입니다.딱..........